1397
근대 은행의 탄생
메디치 가문이 환전과 대부, 복식부기로 근대 은행업을 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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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미디어 | 일자 | 제목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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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97 | 근대 은행의 탄생 | 메디치 가문이 환전과 대부, 복식부기로 근대 은행업을 열었음 |
세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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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5 | 신대륙 은과 가격혁명 | 아메리카의 은이 유럽에 대량 유입되어 물가가 크게 치솟음 |
세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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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7 | 튤립 버블 붕괴 | 네덜란드에서 튤립 값이 폭등했다가 무너진 최초의 자산 거품 |
세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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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8 | 상평통보 전국 유통 | 조선 후기 상평통보가 전국에 퍼지며 화폐 경제가 자리 잡음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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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4 | 영란은행 설립 | 국채를 관리하는 잉글랜드 은행이 세워져 중앙은행의 원형이 됨 |
세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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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0 | 산업혁명 | 기계와 공장제 생산이 퍼지며 대량생산과 자본 축적이 이루어짐 |
세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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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6 | 애덤 스미스 | 국부론에서 보이지 않는 손과 자유로운 시장의 힘을 설명함 |
경제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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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8 | 토머스 맬서스 | 인구론에서 인구 증가가 식량을 앞질러 궁핍이 온다고 보았음 |
경제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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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7 | 데이비드 리카도 | 비교우위론으로 국가 간 무역의 이익과 지대 이론을 제시함 |
경제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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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6 | 당백전 발행 | 경복궁 중건 비용을 대려 고액전을 남발해 물가가 크게 오름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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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7 | 카를 마르크스 | 자본론에서 자본주의의 모순과 주기적인 공황을 분석함 |
경제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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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0 | 금본위제 확립 | 화폐 가치를 금에 고정하여 국제 무역과 통화 질서를 안정시킴 |
세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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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0 | 앨프리드 마셜 | 수요와 공급 곡선으로 가격이 정해지는 원리를 체계화함 |
경제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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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5 | 화폐정리사업 | 대한제국 화폐를 일본 화폐로 바꾸며 조선 상인들이 큰 타격을 입음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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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1 | 어빙 피셔 | 화폐수량설을 세우고 부채가 물가 하락을 부르는 과정을 밝힘 |
경제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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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9 | 대공황 | 미국 증시 폭락으로 시작된 세계적 불황, 대량 실업과 물가 하락 |
세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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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6 | 존 메이너드 케인스 | 불황기에는 정부 지출로 수요를 늘려야 한다고 주장함 |
경제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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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4 | 브레튼우즈 체제 | 달러를 금에 연결한 고정환율 체제로 전후 세계 경제를 재편함 |
세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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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4 |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 정부 개입을 경계하고 시장의 자율적 질서를 강조함 |
경제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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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5 | 해방 후 인플레이션 | 광복 직후 생산 위축과 통화 남발로 물가가 급격히 치솟음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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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8 | 폴 새뮤얼슨 | 고전학파와 케인스를 결합한 현대 경제학 교과서를 세움 |
경제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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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0 | 한국전쟁과 전시 물가고 | 전쟁으로 생산이 무너지고 군비 지출이 늘어 물가가 폭등함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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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2 | 긴급통화조치 | 화폐 단위를 바꾸고 예금을 묶어 시중 자금을 강하게 줄임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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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2 | 경제개발 5개년 계획 | 수출 주도 공업화로 높은 성장을 이룬 고도성장의 출발점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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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3 | 밀턴 프리드먼 | 통화량이 물가를 좌우한다는 통화주의 이론을 이끌었음 |
경제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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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1 | 닉슨 쇼크 | 미국이 달러의 금 태환을 정지하며 변동환율 시대가 열림 |
세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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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3 | 오일 쇼크 | 유가 급등으로 고물가와 저성장이 겹친 스태그플레이션이 나타남 |
세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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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3 | 오일 쇼크와 중화학공업 | 유가 급등 속에 중화학공업을 키우며 물가 압력이 커짐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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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9 | 볼커 쇼크와 신자유주의 | 미국이 고금리로 물가를 잡고 시장 중심 정책이 확산됨 |
세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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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6 | 3저 호황 | 저유가·저금리·저달러에 힘입어 수출이 크게 늘어난 호황기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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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7 | IMF 외환위기 | 외환 부족으로 구제금융을 받고 대규모 구조조정을 겪음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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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8 | 폴 크루그먼 | 유동성 함정과 무역·지리 경제를 분석해 노벨상을 받음 |
경제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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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 | 카드 대란 | 신용카드 남발로 연체가 급증하며 소비와 신용이 크게 위축됨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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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 세계 금융위기 | 미국 부동산 거품이 꺼지며 금융기관 부실이 세계로 번짐 |
세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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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 세계 금융위기 여파 | 세계 금융위기로 수출과 투자가 줄고 경기가 빠르게 식음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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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 벤 버냉키 | 대공황 연구를 바탕으로 금융위기 때 양적완화를 이끌었음 |
경제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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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 토마 피케티 | 자본 수익률이 성장률을 웃돌아 불평등이 커진다고 주장함 |
경제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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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 팬데믹 이후 고물가와 긴축 | 코로나 이후 물가가 급등하자 각국이 금리를 빠르게 올림 |
세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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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 팬데믹 이후 고물가 | 코로나 이후 물가가 크게 올라 한국은행이 금리를 잇달아 올림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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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7
메디치 가문이 환전과 대부, 복식부기로 근대 은행업을 열었음
1545
아메리카의 은이 유럽에 대량 유입되어 물가가 크게 치솟음
1637
네덜란드에서 튤립 값이 폭등했다가 무너진 최초의 자산 거품
1678
조선 후기 상평통보가 전국에 퍼지며 화폐 경제가 자리 잡음
1694
국채를 관리하는 잉글랜드 은행이 세워져 중앙은행의 원형이 됨
1760
기계와 공장제 생산이 퍼지며 대량생산과 자본 축적이 이루어짐
1776
국부론에서 보이지 않는 손과 자유로운 시장의 힘을 설명함
1798
인구론에서 인구 증가가 식량을 앞질러 궁핍이 온다고 보았음
1817
비교우위론으로 국가 간 무역의 이익과 지대 이론을 제시함
1866
경복궁 중건 비용을 대려 고액전을 남발해 물가가 크게 오름
1867
자본론에서 자본주의의 모순과 주기적인 공황을 분석함
1870
화폐 가치를 금에 고정하여 국제 무역과 통화 질서를 안정시킴
1890
수요와 공급 곡선으로 가격이 정해지는 원리를 체계화함
1905
대한제국 화폐를 일본 화폐로 바꾸며 조선 상인들이 큰 타격을 입음
1911
화폐수량설을 세우고 부채가 물가 하락을 부르는 과정을 밝힘
1929
미국 증시 폭락으로 시작된 세계적 불황, 대량 실업과 물가 하락
1936
불황기에는 정부 지출로 수요를 늘려야 한다고 주장함
1944
달러를 금에 연결한 고정환율 체제로 전후 세계 경제를 재편함
1944
정부 개입을 경계하고 시장의 자율적 질서를 강조함
1945
광복 직후 생산 위축과 통화 남발로 물가가 급격히 치솟음
1948
고전학파와 케인스를 결합한 현대 경제학 교과서를 세움
1950
전쟁으로 생산이 무너지고 군비 지출이 늘어 물가가 폭등함
1962
화폐 단위를 바꾸고 예금을 묶어 시중 자금을 강하게 줄임
1962
수출 주도 공업화로 높은 성장을 이룬 고도성장의 출발점
1963
통화량이 물가를 좌우한다는 통화주의 이론을 이끌었음
1971
미국이 달러의 금 태환을 정지하며 변동환율 시대가 열림
1973
유가 급등으로 고물가와 저성장이 겹친 스태그플레이션이 나타남
1973
유가 급등 속에 중화학공업을 키우며 물가 압력이 커짐
1979
미국이 고금리로 물가를 잡고 시장 중심 정책이 확산됨
1986
저유가·저금리·저달러에 힘입어 수출이 크게 늘어난 호황기
1997
외환 부족으로 구제금융을 받고 대규모 구조조정을 겪음
1998
유동성 함정과 무역·지리 경제를 분석해 노벨상을 받음
2003
신용카드 남발로 연체가 급증하며 소비와 신용이 크게 위축됨
2008
미국 부동산 거품이 꺼지며 금융기관 부실이 세계로 번짐
2008
세계 금융위기로 수출과 투자가 줄고 경기가 빠르게 식음
2008
대공황 연구를 바탕으로 금융위기 때 양적완화를 이끌었음
2013
자본 수익률이 성장률을 웃돌아 불평등이 커진다고 주장함
2021
코로나 이후 물가가 급등하자 각국이 금리를 빠르게 올림
2022
코로나 이후 물가가 크게 올라 한국은행이 금리를 잇달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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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치 가문이 환전과 대부, 복식부기로 근대 은행업을 열었음
1545
아메리카의 은이 유럽에 대량 유입되어 물가가 크게 치솟음
1637
네덜란드에서 튤립 값이 폭등했다가 무너진 최초의 자산 거품
1678
조선 후기 상평통보가 전국에 퍼지며 화폐 경제가 자리 잡음
1694
국채를 관리하는 잉글랜드 은행이 세워져 중앙은행의 원형이 됨
1760
기계와 공장제 생산이 퍼지며 대량생산과 자본 축적이 이루어짐
1776
국부론에서 보이지 않는 손과 자유로운 시장의 힘을 설명함
1798
인구론에서 인구 증가가 식량을 앞질러 궁핍이 온다고 보았음
1817
비교우위론으로 국가 간 무역의 이익과 지대 이론을 제시함
1866
경복궁 중건 비용을 대려 고액전을 남발해 물가가 크게 오름
1867
자본론에서 자본주의의 모순과 주기적인 공황을 분석함
1870
화폐 가치를 금에 고정하여 국제 무역과 통화 질서를 안정시킴
1890
수요와 공급 곡선으로 가격이 정해지는 원리를 체계화함
1905
대한제국 화폐를 일본 화폐로 바꾸며 조선 상인들이 큰 타격을 입음
1911
화폐수량설을 세우고 부채가 물가 하락을 부르는 과정을 밝힘
1929
미국 증시 폭락으로 시작된 세계적 불황, 대량 실업과 물가 하락
1936
불황기에는 정부 지출로 수요를 늘려야 한다고 주장함
1944
달러를 금에 연결한 고정환율 체제로 전후 세계 경제를 재편함
1944
정부 개입을 경계하고 시장의 자율적 질서를 강조함
1945
광복 직후 생산 위축과 통화 남발로 물가가 급격히 치솟음
1948
고전학파와 케인스를 결합한 현대 경제학 교과서를 세움
1950
전쟁으로 생산이 무너지고 군비 지출이 늘어 물가가 폭등함
1962
화폐 단위를 바꾸고 예금을 묶어 시중 자금을 강하게 줄임
1962
수출 주도 공업화로 높은 성장을 이룬 고도성장의 출발점
1963
통화량이 물가를 좌우한다는 통화주의 이론을 이끌었음
1971
미국이 달러의 금 태환을 정지하며 변동환율 시대가 열림
1973
유가 급등으로 고물가와 저성장이 겹친 스태그플레이션이 나타남
1973
유가 급등 속에 중화학공업을 키우며 물가 압력이 커짐
1979
미국이 고금리로 물가를 잡고 시장 중심 정책이 확산됨
1986
저유가·저금리·저달러에 힘입어 수출이 크게 늘어난 호황기
1997
외환 부족으로 구제금융을 받고 대규모 구조조정을 겪음
1998
유동성 함정과 무역·지리 경제를 분석해 노벨상을 받음
2003
신용카드 남발로 연체가 급증하며 소비와 신용이 크게 위축됨
2008
미국 부동산 거품이 꺼지며 금융기관 부실이 세계로 번짐
2008
세계 금융위기로 수출과 투자가 줄고 경기가 빠르게 식음
2008
대공황 연구를 바탕으로 금융위기 때 양적완화를 이끌었음
2013
자본 수익률이 성장률을 웃돌아 불평등이 커진다고 주장함
2021
코로나 이후 물가가 급등하자 각국이 금리를 빠르게 올림
2022
코로나 이후 물가가 크게 올라 한국은행이 금리를 잇달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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